◇ 국내 최대 규모, 최고 수준의 광고홍보학부

1998년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에 창설된 광고홍보학부는 2016학년도 현재 재학생 712명, 전임교수 16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. 홍익대 광고홍보학부에서 배출한 우수한 졸업생들이 광고 및 홍보 현업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비수도권 캠퍼스임에도 불구하고 우수 신입생 유입 및 높은 입시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.



◇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교육과정

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는 창의적인 광고홍보 전문인 양성을 위한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. 즉 광고/홍보 기획 등의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광고/홍보 제작 및 디자인 등의 크리에이티브 실무 교육을 고려한 전인적 융합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. 이러한 이론과 실무의 상호 보완적인 교육과정은 ‘크리에이티브를 이해하는 기획자’, ‘기획을 이해하는 크리에이터’ 육성을 지향한다. 즉 통합적인 시각을 지닌 특성화된 광고홍보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.



◇ “냉정을 삼켜라, 열정을 토해라”

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에는 ‘냉열탕’이라는 공간이 존재한다. 냉열탕은 “냉정을 삼켜라, 열정을 토해라!”는 학부의 상징적인 구호를 뜻한다. 냉열탕에서는 학부 학생들이 조별 토론이나 공모전 준비, 소모임 등 다양한 학생 자치활동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, 냉열탕에서 만들어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획서들은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대통령상 수상 등 다양한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.



◇ 학생 주도형 산학연계프로그램 HUAF

전국에서 유일한 전국규모 학생 주도형 산학연계프로그램인 HUAF(후아프: Hongik University Advertising & Public Relations Festival)는 정부기관/기업의 후원을 통해 진행되며, 2003년에 시작하여 2016년 현재 1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. 주요 후원사로는 동아제약박카스(2016), 한국과학창의재단(2015), 문화체육관광부(2014), 삼성화재(2011~2013), 제일모직(2010), KT(2008), 두산(2006) 등이다.



◇ 2014년 대학특성화사업(CK-I): 광고홍보 분야 전국 유일의 단일 사업단 선정

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는 2014년 대학 특성화사업에서 광고홍보 분야 중 유일하게 단일 학부가 운영하는 사업단으로 선정되었다. ‘창의적 커뮤니케이터 육성사업단’명칭에 부합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 동안 기본소양과 전공심화를 결합한 융합 교육프로그램을 핵심 교육과정으로 하고, 이에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중심형 과정을 함께 운영하여, 완성된 전인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지향적이며 창의적인 광고홍보 전문인의 요람을 만들어가고 있다.